배틀넷 설치부터 첫 실행까지, 순서대로 5분이면 끝납니다.
오버워치 2를 하려고 검색하면 “배틀넷을 먼저 깔아야 한다”, “스팀에서도 된다”는 말이 섞여 나와서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부터 헷갈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됩니다. 다만 계정은 결국 배틀넷 계정 하나로 연결되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배틀넷 앱으로 받는 쪽이 나중에 덜 꼬입니다. 아래에서 설치 버튼 이름까지 그대로 따라갈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요약
| 무엇 | 블리자드 5대5 팀 슈팅 게임. 기본 플레이 무료 |
| 어디서 | 배틀넷 앱(battle.net) 또는 스팀 상점 |
| 비용 | 게임 본편 0원. 배틀패스·스킨은 별도 유료 |
| 주의 | 용량 약 50GB 필요, 첫 실행 시 휴대폰 번호 인증 요구 |
오버워치 2 다운로드·설치 순서
| 순서 | 내용 |
|---|---|
| 1 | 위 버튼 또는 battle.net/download 접속 → [Battle.net 다운로드] 클릭 |
| 2 | 내려받은 Battle.net-Setup.exe 실행 → [계속] → 설치 완료까지 대기 |
| 3 | 배틀넷 앱에서 [계정 만들기]로 가입하거나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
| 4 | 왼쪽 게임 목록에서 [오버워치 2] 선택 → 가운데 [설치] 버튼 클릭 |
| 5 | 설치 경로와 지역(아시아)을 확인하고 [설치 시작] → 완료 후 [플레이] |
스팀으로 받고 싶다면
스팀 클라이언트에서 “Overwatch 2″를 검색해 상점 페이지의 [게임 플레이]를 누르면 라이브러리에 추가됩니다. 처음 실행할 때 배틀넷 계정 연결 창이 뜨는데, 여기서 기존 계정을 연결하면 배틀넷에서 쓰던 스킨·전적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계정을 새로 만들면 전적이 분리되니 반드시 쓰던 계정으로 연결하세요.
사양 확인과 첫 설정
최소 사양 기준 — 윈도우 10 64비트, 인텔 i3 / 라이젠 3 이상, RAM 6GB 이상, 그래픽 GTX 600 시리즈 또는 라데온 HD 7000 시리즈 이상, 저장공간 50GB.
내 PC 사양은 키보드 윈도우키 + R → dxdiag 입력 → [시스템] 탭에서 CPU·메모리, [디스플레이] 탭에서 그래픽카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프레임이 튀면 게임 안에서 [설정] → [비디오] → [그래픽 품질]을 ‘낮음’으로 내리고, 같은 화면의 [렌더링 배율]을 100%로 고정해 보세요. 배율이 자동으로 잡혀 있으면 교전 중에만 화면이 흐려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 첫 실행 시 SMS 프로텍트(휴대폰 번호 인증)를 요구합니다. 경쟁전과 일부 콘텐츠는 인증을 마쳐야 열리니 계정 만들 때 함께 등록해 두는 편이 편합니다.
⚠ 가짜 다운로드 주의 — 검색 광고나 커뮤니티 링크의 “오버워치 무설치·크랙” 파일은 전부 사칭입니다. 오버워치 2는 원래 무료라 크랙 자체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반드시 battle.net 또는 스팀 상점에서만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오버워치 2는 정말 무료인가요?
A. 게임 본편은 무료로 내려받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배틀패스, 스킨, 일부 신규 영웅 즉시 해금 등이 유료 항목입니다.
Q. 설치가 특정 퍼센트에서 멈춥니다.
A. 배틀넷 앱을 완전히 종료한 뒤 관리자 권한으로 다시 실행해 보세요. 그래도 같다면 백신의 실시간 감시를 잠시 끄고, 설치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로 바꿔 재시도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Q. 배틀넷과 스팀 중 어디가 낫나요?
A. 게임 내용은 같습니다. 스팀 친구 목록과 플레이 시간 기록을 쓰고 싶다면 스팀, 다른 블리자드 게임도 함께 관리하려면 배틀넷이 편합니다.
설치는 5분,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IT플래시 편집팀이 배틀넷·스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양과 콘텐츠 구성은 업데이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